포토로그



[소녀전선] 올빙고 끝냈습니다. 소녀전선

620 포인트까지 모였는데 마지막 번호가 떠서 6칸 확정으로 올빙고를 완성했습니다.

앞으로 PW카드 70장? 정도 모일것 같은데, 교정권 가뭄이 조금은 해소되었으면 하네요.... (무리겠지만).

5성은 적당히 모인 상태. 귀찮아서 이젠 따로 체크도 안하고 있습니다. 1링 5성따윈 있어봐야 의미도 없고....

지금 키우고 있는 것은 MG5와 컨텐더, SPP-1. 

MG5는 스킬칩 작업용이고, 컨텐더는 범용성 높은 화력 버프용 권총이 필요해서, SPP-1은 방어훈련 95층 이후의 박쥐떼들 처리 요원입니다. 현재 방어훈련 96층에서 연거푸 고배를 마시고 있죠. 박쥐떼만 해결되면 100층 통과는 수월해보이는데.... (끄응)

키우는건 확실히 5링을 만들고 다음 육성에 들어가는 식이라서 제법 구색은 갖춰졌습니다.

HK416, 콜트 리볼버는 각각 여유분 2개씩이 있어서 추가 제조를 기다리는 중. 나오는 대로 5링.

9A-91이나 그리즐리, 톰슨, 스프링필드, 마카로프의 경우는 제조에서 나오면 키우고 있습니다. 코어 우선순위에서 많이 밀리죠. 

언젠간 다 나올거라 믿고 있습니다. 더불어서 4,5성 확업 이벤트도!

확업 이벤트를 위해서 지금도 열심히 자원을 모으는 시키칸이었습니다. :D

덧글

  • R쟈쟈 2017/08/31 02:25 #

    좀 지르면 빙고칸 채우는데 도움이 될까요;ㅅ;???
  • waterwolf 2017/08/31 19:55 #

    전혀 도움 안됩니다. 올빙고 하려면 올빙고 되는 순간까지 확정포인트를 아끼고 아꼈다가 한번에 써서 올빙고 만들어야합니다.

    그외의 방법은 없어요..... 확정포인트를 찔끔찔끔 쓰면 올빙고가 실패하기 쉽상.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매직더게더링 라이프스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