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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G] M14 프릴 4회 다녀왔습니다. 매직 더 게더링

M14 프리릴리즈를 어제 오늘 4회 다녀왔습니다.

3승 1패를 2번, 1승 3패를 2번 했네요. 카드 나온건... 별로였군요.

개럭 1장, 마귀를 퇴치하는 성기사 2장, 위압적인 군주 1장, 섬뜩한 귀환 2장, 생명의 부정하는 좀비 1장, 그림자에서 태어난 악마 1장, 청소부 점액괴물 1장, 마녀잡이 늑대 1장, 소원 세개의 반지 1장, 초정밀 공명장치 1장, 변이의 방 1장 정도 나왔군요. 나머진 전부 기억속에서 지우고 싶어요. (....)

쑨의 대천사를 프로제니투스와 팔켄라스의 화족과 2대1 트레이드로 맞바꾼것도 있었군요. 지금 28불로 조금 비싸게 주긴 했는데, 어차피 프로제니투스는 안쓸 카드고, 화족도 3개월후에 로테이션 아웃인데다 당장 쓸 덱이 없으니까 그냥 넘겼습니다. 1년이라도 같이 지낼 카드를 어서 입수해두는게 편할것도 같고.

적당히 모인 카드로 새 스탠다드 덱을 짜야할텐데, 당장은 그림자에서 태어난 악마랑 생명을 부정하는 좀비를 1장씩 투입한 정크 리애니를 짜볼 생각입니다. 이번에 평온의 천사 3장째를 마침 트레이드하기도 해서, 딱 적당한 느낌입니다. 아마 게임데이때도 그걸로 참전하게 될듯. 아니면 그룰 어그로로 갈지도 모르겠군요. 나야 어그로는 슬슬 한계에 부딛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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