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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새로 시작했습니다. 디아블로3

요즘 할만한 게임이 없어서 어제부터 디아를 다시 잡았습니다.

이젠 서버 상태도 괜찮다고 하고, 악사도 새로운 트리가 쓸만하다고 해서 시작.

들어가보니 골드는 16만골드뿐이고, 템은 명사수 뻥뎀 포함해서 3만 조금 넘는 천민 악사.... 앞이 막막하더군요.

경매장 들어가서 각 부위별로 1만골드까지로 검색해보니 그래도 지금 입고 있는 템보단 좋은 템들이 주루룩 나오길래 적당히 사서 입었습니다.

스킬 트리는 요즘 잉걸불 확산 악사가 트렌드인것 같아서 그걸 그대로 따라가고, 스탯은 활력, 저항에 신경써서.... 매찬같은 사치 옵은 즐. ㅇㅅㅇ;;

그렇게 불지옥 1막을 뱅뱅 돌기 시작하는데, 직장인이라서 2바퀴돌고는 쉬어야할것 같더군요. 그래서 조금만 더 하고 자기로 했는데...

길가다가 툭 떨어지는 전설템! +_+

오옹, 마침 딱 악사용 옵이길래 이게 왠 떡이냐 하고 착용. :D

그러고는 도살자를 슥삭 해치우니 툭 떨어지는 레어 화살통. +_+

이놈도 옵이 상당히 튼실해서 그냥 착용. 당분간은 이놈가지고 놀면 될듯.

그나저나 아직 스팩이 천민중의 상천민이네요. 언제나 서민급으로 올라가려나....



덧글

  • 2012/09/06 23:06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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