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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공개] 13탄 마법소녀자매파일외 알테일


요즘 다시 알테일1을 잡게 되어서 파일을 공개합니다. 2는 돈없어서 카드를 못질렀어요;;;

일단 첫번째 파일. 제 주력 파일인 마법소녀자매파일을 새로 튜닝한겁니다.
예전 알테일2를 조금 했을때 구입해뒀던 카드인 운명요정과 주장 봉선을 슬쩍 투입하기만 했을뿐입니다만.
다색1렙 2연타 -> 주장 봉선 or 암흑형(상황따라서) -> 에스리아 순으로 진행합니다. HP가 20이하로 떨어진 유닛이 생기면 운명요정을 투입. 특히 암흑형이 대상이라면 최고입니다.
필드 배치가 또 중요한데, 에스리아1번, 암흑형2번, 마법소녀자매 3번, 봉선 6번, 폴페낙과 아스타포세는 4,5번에 각각배치합니다. 아... 부활 SS가 없으니까 상관없으려나요... 그래도 전체 데미지를 맞아서 전멸했을때는 숫자가 적은 순서로소멸한다는건 기억해두면 편하죠.

승률은 꽤나 높습니다. 80% 안팎을 킵. 역시 마법소녀자매파일이 좋아요. 마법소녀자매.

이번엔 삼두룡 파일. 빛정 -> 익룡 -> 작렬구슬 -> 우정으로 진행합니다. 원래는 듀란 썼는데, 듀란은 리턴에 너무 약함. 그냥 익룡으로 갑시다.
그 후는 SP모으면서 벨티아를 슬쩍 쓰던가, 삼두룡으로 바로 가던가 합니다. 물론 HP20이하로 떨어졌을때는 운명요정님께 도움을 청합시다. 운명요정님은 만능이심. ㅇㅅㅇb
카산드라랑 볼아그니는 이 파일 10번이상 굴리면서 한번도 안나갔습니다. 잉여였음.... 뭔가 다른 카드로 바꿔야할것 같아요.
게임은 화끈하고, 승률도 제법 나왔습니다. 50% 이상 60% 이하. 그정도면 뭐.... 폴라트에서 그정도 나왔으면 선방했죠.

파일 손볼데 있으시면 지적 받겠습니다~ 아마 이 파일들로 당분간은 놀것 같으니까.

ps. 보너스로 이번에 캐쉬템으로 나온 "흑장미의 검사 클라우디아" 이미지.... 젠장, 가지고 싶다. ;ㅁ; 무려 2000엔가까이 하는 프리미엄 킷을 지르면 거기에 3장 들어있다네요;; 다른 방법으로는 입수 불가능. ;ㅁ;

능력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ㅇㅅㅇ;

알테일1

알테일2

이번 잼프 공연에서 아쉬웠던 점들

공연은 좋았고, 좋은 점은 다들 이야기 하셨으니... 전 아쉬웠던 점을 몇가지.

1. 타올세트가 없어졌다!
원래 타올은 게이트 오브 더 퓨쳐(검은색), 못토 못토!(노란색)의 2개를 세트로 3만원에 나왔습니다.
헌데 상품을 알리는 홈페이지게시판에 누군가가(어떤 놈이라고 불러도 무방합니다) 노란색 타올의 무늬에 태클을 걸었습니다.

"저거 욱일승천기 아닌가요?"

기획사 입장에선 문제 생기면 곤란하니까 원천봉쇄. 노란색 타올 빼버리고 검은색만 1만5천원에 팔았습니다. -_-; 젠장, 타올 사고 싶었단 말이다아! 스카프만으론 모자라~

2. 초반에 엠프의 출력이 낮았다.
첫곡(크레스트 오브 Z)과 두번째 곡까진 괜찮았는데, 세번째부터 작년 영상이 나오는 시점까지 엠프의 출력이 눈에 띄게 낮았던것 같습니다. 어느정도였나하면, 청중의 외침에 잼프의 목소리가 밀리는 상황까지 가끔 나왔음...;;
잼프 맴버들도 그럴때는 당황하는 모습이 좀 보였고... 특히 요시키씨의 경우는 힘들어하는 모습도 좀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프로 가수가 라이브에서 청중의 목소리에 노래의 음질이 나빠진다는 것은....;

그래도 초반의 몇곡 이후에는 엠프의 출력을 조정한것 같더군요. 작년의 대책없이 출력만 높여서 사람 귀를 먹먹하게 하던 수준도 아니고 딱 좋은 수준이었습니다.

3. 뷰티플 피플은 어디!?
원래 이번 허리케인 투어의 어쿠스틱 파트의 곡은 2곡. 잼프가 가져갔다 세라복과 뷰티플 피플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공연에선 라젠카 세이브 어스가 들어가면서 뷰티플 피플이 빠졌죠.
라젠카도 좋습니다. 저도 따라불렀고, 멋졌죠. 마왕님의 노래니까요! 하지만! 난 뷰티플 피플을 좋아한단 말입니다! 여러분이 저희의목소리가 듣고 싶다고 할때, 저도 잼프 여러분의 목소리가 듣고 싶었어요! 최근의 오리지널 곡들은 다 좋지만, 그중에서도 겟오버더 보더, 노 보더, 뷰티플 피플의 3곡은 반드시 라이브로 듣고 싶었어요! 겟 오버더 보더에서 I give my love에서me too를 외치고, 뷰티플 피플에서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달라고 외치고 싶었다고요! ;ㅁ;

ps. 아, 그리고 이번 공연에서 은목걸이, 트레이닝 쟈켓, 검은색 T셔츠, 스카프 2장 겟했습니다. ㅇㅅㅇ;
ps2. 부모님들도 사온 물건들은 "네가 어쩐일로 괜찮은 옷들 사왔냐?"라는 반응. (쟈켓이 2만원, T셔츠가 1만원으로 변한것은 우리들끼리만의 비밀~)

환율의 압박

즐겨마시는 UCC 미당 아이스커피 1리터 패트병.

2950원에서 3770원으로 올랐습니다. OTL


강만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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