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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3] 첫 희귀템! 디아블로3

첫캐릭은 속편하고 간단한 야만용사. 쉭쉭쉭 진행해서 해골왕까지 잡았습니다. 희귀템 2개 떨궜는데, 양손낫은 별론데, 방패가 좋네요~
힘+4, 마법아이템발견6%, 경험치+1, 구슬로 회복하는 생명점+22

초반에 필요한게 전부 다 붙어있어! 이에이~ >_<b

신나게 달려봐야겠습니다. :D

ps. 아, 양손낫인줄 알았는데 한손 갈고리였군요. 그것도 때릴때마다 생명점+2 되는 놈! 이에이~ 땡잡았다. ㅋ

ps2. 밀리언 아서는 덱을 조금 바꿨습니다. 하도 빌헬름이 열받게 해서 17렙 빌헬름을 무리안에게 갈아먹여버렸음.... 낄데 안낄데 계속 끼어대서말이죠. -_-
당분간은 이 체제로 계속 가게될것 같습니다. 러쉬콤보크라운, 프린세스콤보라이즈, 테크니컬포스. 심플하게 만든 덱입니다.

[밀리언 아서] 공방 6만 돌파 확산성 밀리언 아서

BC를 138로 증가시켜서 무리안과 실키를 넣으면서 일단 안정화된것 같습니다. 아직 문제는 산적해 있습니다만...

가장 큰 문제라면 역시 시져. 테크닉 포스 여캐가 적당한게 없어서 일단 넣긴 했는데 당장 바꾸고 싶습니다. 테크닉포스라이즈는 지금 7장이니 한장 비어도 문제 없고, 시져를 다른 적당한 카드로 바꿀수 있다면 당장 바꿔야할듯. 20일에 받게될 요정 레프라혼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그때까진 BC12 여캐인 가넷으로 대체해야겠네요. 뭐 적당히 강화시켜뒀으니.

한니발은 정말 빼기가 힘듭니다. 남캐라고는 하지만 R+에 BC13으로 저정도 공격력을 갖춘 카드는 아예 없다시피하니... 레벨20까지만 강화하고 그 후는 실키, 무리안 강화에 밀려서 제자리걸음이긴하지만 쓰기 편해서 안넣을수가 없네요. 무엇보다 한니발을 안넣으면 허접한 빌헬름이 끼어듭니다! 덱 스팩이 강화되면 모르겠는데 더 약화된다고요! 그것때문에 한니발을 단독으로 락 걸수밖에 없는 상황. 확 빌헬름은 갈아먹어버릴까 고민도 듭니다. -_-

지금은 무리안과 실키 렙업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무리안 22레벨, 실키 17레벨. 이 둘은 상승치가 커서 재미있을 정도로 덱의 스팩이 팍팍 오릅니다. 먹이는 보람이 있는 카드네요.

그나저나 시져를 빼고 레프라혼을 넣게되면 요정은 다섯. 그시점에서 한니발을 빼고 다른 요정 적당한 것을 넣어서 페어리콤보를 노릴수도 있겠네요. 역시 요정은 빈민의 아군!

ps. 디아블로3 디지털판 구매하고 인스톨 완료. 한정판 살까 했지만 너무 귀찮아서... 일반판 사기도 귀찮은 판국에 한정판 줄서기? 무리임. ㅇㅅㅇ;;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걸즈의 765프로덕션 카드들 게임 삼매

자... 장난아니군요; 문제는 이것들이 전부가 아니란거고, 이것들이 "한정판 컴프가챠"에 기간마다 등장했다는 사실... -0-;;

전 소셜게임이 밀리언 아서가 처음이라서 컴프가챠가 어떤건지도 제대로 모르다가 이번에 황금가챠 소동으로 무서움을 알게 되었는데...

저정도로 컴프가챠를 해댔다면 반다이남코는 도대체 돈을 얼마나 쓸어모았단 소리지!? ㄷㄷㄷ

일본 소비자청에서 위법때릴만도 하군요. 저정도면 못해도 백억 단위로 쓸어모았을텐데...

ps. 저 카드들은 신데마스에서도 765 프로덕션의 카드들만이군요. 그외의 프로덕션 카드들은 또 따로 더 있다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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