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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XI 10년만에 하면서 느낀 점들. 바나딜의 하루

1. 여전히 패드 설정은 짜증남.

예전에 할때도 패드 설정 정말 짜증나게 했는데, 아직도 마찬가지라는게 참... 

엑박원 패드로 PS2 패드 설정과 완전히 동일하게 만든 세팅 스샷 올려둠.

2. 편의기능은 정말 많이 늘었음.

에미넌스와 유니티가 그 대표적인 예인데, 처음엔 감이 좀 안잡히더니만, 조금 익숙해지니까 에미넌스와 유니티로 인한 메리트가 정말 장난아닌 수준.

장비, 돈, 텔레포, 아이템... 정말로 모든게 다 있는 수준. 

특히 유니티는 시작하기전까지는 정말 감이 안잡혔는데, 열혈LS리더가 LS맴버들 들들 볶으면서 리더짓하는거 보는거 같아서 웃겼음.

참고로, 사람이 적어서 랭킹이 낮을거 같고, 풍수사는 본적이 없어서 실비를 유니티 리더로 골랐는데, 정작 랭킹 2위였음....

 

3. 일단 렙업에 전념.

내가 흄여캐로 만들면서 바스톡으로 만든건 외모도 있고, 바스톡링도 땡겨서이긴한데.... 몇가지 이유가 더 있음.

그 중에 가장 큰게 바운딩부츠, 아미제레스. 

일단 혼자서 천천히 렙업하기로 작정한 이상, 1~30렙정도의 저렙단계를 여러 직업으로 거쳐야함.

그때에 가장 필요한게 스탯 좋고, 오래 쓸수 있는 장비. 

옥션에서 구하려고 하니까 너무 비싸고, 렙업도중에 NM에게서 얻을수 있다면 베스트인데, 가장 좋은 것이 남구스타베르그의 NM 2마리. 

윈다스, 산도리아쪽 저렙 NM들은 전부 쓰레기밖에 안주는데, 남구스타베르그의 NM 3마리는 사무라이용 도, STR업 목걸이, DEX, AGI업 신발임. 전부 먹으면 오래 쓸수 있는 장비.

목걸이인 아미제레스는 금방 먹고 쓰고 있는데, 바운딩부츠 떨구는 리핑 리지는 안나왔음. 적마, 댄서, 청마 키우면서 다시 노려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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