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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이론상 최강의 제대를 구상해봤습니다. 소녀전선

전 소녀전선을 시작하면서 단계별로 제대 육성을 생각했었습니다.

1단계. 2SMG 2AR 1RF을 제작 
2단계. 이벤트 보스 대비용 죽창을 제작 
3단계. 파밍 & 거지런용 제대를 육성, 효율화시킴 
4단계. 히든맵 대비용 제대들을 육성

일단 1단계는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달성. 2단계는 큐브 1-4맵때 NTW-20 만스작을 만들어서 우로보로스 파밍을 성공시켰습니다. 단지 이때는 죽창제대에 필요한 공업 HG의 필요성을 제대로 몰라서 우로보로스 체력의 75%를 깎는데 그쳐서 완벽한 죽창을 만들었다고 보긴 어려웠죠.

그리고 현재는 3단계과 4단계를 동시 진행중인데.... 문제는 2단계.

제가 소녀전선을 시작할때만해도 죽창제대는 2RF(NTW-20, M99) 3HG이 대세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걸 기반으로 계획을 짰고요.

그런데 컨텐더라는 죽창제대의 최강 피스가 등장. 설마 1RF 4HG로 보스 원킬이 될것인가라는 생각에 계산을 해봤는데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무려 저격스킬의 데미지가 38000을 넘어섰다는것.

저체온증과 딥다이브 보스의 체력이 36000정도에, 엘펠트는 15000을 넘지 않는다는걸 감안하면 딱히 2죽창이 필요하지 않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만약 2죽창이 필요하게 되더라도, 딥다이브 보상인 5성 저격총이 M99보다 강하니까, 딱히 M99 파밍 & 육성을 할 필요도 없다는 결론으로 도달.

그래서 그 후로는 HG과 파밍용 유탄제대 육성에 힘을 쓰다가, 이번에 요정이 등장.

문제는 요정중에 포격 요정.

화력 55 증가에, 살생계라도 쓰게되면 거기서 또 화력이 증가합니다. 이건 다시 말해서 1죽창 4HG에서 화력 HG 한개를 빼도 된다는 소리.

NTW-20, G11, 웰로드, 그리즐리, 컨텐더에 포격요정.....

강력한 화력 버프 받은 G11로 가던 길의 잡몹들을 갈아버리고, 보스는 NTW-20의 죽창 한방으로 킬..... 탱은 웰로드가 잡몹전때 전담하고, 보스전때는 권총 셋이 퇴각컨으로 시간법니다..... 그야말로 이론상 최강제대라고 불리기에 전혀 모자람이 없는 제대가 탄생해버렸습니다.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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